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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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백지영 딸, '학비 3천' 국제학교→"맛보기 유학" 근황

기사입력 2026.04.04 17:40 / 기사수정 2026.04.04 19:13

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
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백지영의 딸이 뉴질랜드 현지 학교에 수업을 들으러 간다. 

4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매달 딸이랑 함께하는 독특한 취미생활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은 "하임이가 뉴질랜드 가기 전에 네일아트 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뉴질랜드에 가는 이유를 물었고, 백지영은 "하임이가 뉴질랜드 현지 학교에 간다. 캠프로. 인솔해주는 분이 있어서 2주 동안 뉴질랜드 학교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만으로 10살 이전에는 무조건 부모님과 간다. 남편은 촬영이 있다"며 "나는 뉴질랜드 처음 가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백지영 부부는 딸 하임의 유학에 대해 고민한 바 있다. 백지영은 "하임이(딸) 때문에 눈여겨보던 보딩 스쿨(기숙학교)이 일본에 있어서 견학 가려고 한다. 국제학교 보냈으니까 생각은 해봐야 될 것 같더라. 모르면 결정 못 하지 않냐. 안 보내더라도 알고 안 가야지"라고 밝혔다.

당시 정석원은 '하임이 보딩스쿨에 가길 원하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마음에 들든 안 들든 제가 안 된다고 하면 못 간다. 저도 그 정도의 권리는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지영 역시 "아빠가 허락을 해야 가는 거지, 내가 어떻게 마음대로 하냐"고 거들었다. 정석원은 "천천히 생각하자. 난 하임이랑 헤어지면 못 산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은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김태희, 모델 장윤주의 딸들과 같은 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백지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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