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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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양조위, 공항 도착 포착…바로 극장으로 "빨리 韓 관객 만나러"

기사입력 2026.04.02 16:56 / 기사수정 2026.04.02 16:56

배우 양조위 내한
배우 양조위 내한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침묵의 친구'의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주연 배우 양조위가 영화 홍보차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오늘(2일) 오후 한국에 도착했다. 

밝은 미소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한국 관객들과 만나는 설렘을 내비쳤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은 "'침묵의 친구'로 한국을 찾아서 정말 반갑다. 한국 관객들이 영화를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며 진심의 마음을 전했다. 

양조위는 "극장에서 관객들을 빨리 만나고 싶다"라며 특유의 따뜻한 미소를 보냈다.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곧바로 서울로 이동해 2일 오후부터 '침묵의 친구' 내한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대화) 일정을 소화하며 관객들과 극장에서 뜨겁게 만날 예정이다.

영화 '침묵의 친구' 일디코 에네디 감독
영화 '침묵의 친구' 일디코 에네디 감독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양조위는 2일 메가박스 코엑스 무대인사와 GV를 시작으로 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무대인사와 GV, 4월 4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무대인사와 GV를 함께한다. 

특히 '침묵의 친구'는 3000석 규모의 내한 무대인사와 GV의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해 영화 팬들이 사랑하는 양조위 효과를 보여줬다.

또 양조위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하고, 매거진 GQ KOREA 'NICE TO MEET Q'로 이정재와 함께 만나는 등 다양한 홍보를 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로 15일 개봉한다.

사진 = ㈜안다미로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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