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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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축구 격차 더 벌어졌다→홍명보호 FIFA 랭킹 25위→3계단 추락…英 이긴 18위 일본과 7계단 격차

기사입력 2026.04.02 08:08 / 기사수정 2026.04.02 08:26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두 달 앞두고 한일 축구의 격차가 더 벌어지기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2경기 무득점 2연패는 지난 2018년 6월 세네갈전(0-2), 그리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0-1) 이후 8년 만의 충격이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25위는 지난 2023년 9월 A매치 이후 26위를 기록한 뒤 2년 반 만에 내려온 순위권이다. 

홍명보호는 3월 A매치를 거치면서 백3 시스템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을 마쳤다. 오는 5월 미국 사전 캠프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본선을 앞두고 불안감이 커진 분위기다. 

반대로 일본은 승승장구했다. 

일본은 3월 A매치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면서 순위를 1계단 끌어 올려 18위(1660.43점)로 올라섰다. 

일본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두 영연방 국가대표팀과의 맞대결을 모두 1-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특히 FIFA 랭킹 4위로 언제나 월드컵 우승을 바라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아시아 국가 최초로 승리를 차지하면서 일본은 랭킹 포인트를 6.65점 얻었다. 스코탤른드전 승리로 얻은 3.66점보다 2배가량 높았다. 

일본이 한 계단 상승했지만, 한국은 세 계단이나 떨어지면서 두 나라의 격차는 7계단 차로 벌어졌다. 종전 세 계단보다 4단계나 차이가 나는 셈이다. 

한국은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뒤, 지난해 9월부터 일본과 비슷한 평가전 상대를 쭉 만났다. 9월 미국과 멕시코를 시작으로 10월 브라질과 파라과이, 11월 볼리비아와 가나를 차례로 상대했다. 

한국은 멕시코와 무승부(2-2), 브라질전 대패(0-5)를 제외하고 나머지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반대로 일본은 멕시코, 파라과이와 무승부, 미국에 0-2로 패하며 불안했지만, 세계 최강팀 중 하나인 브라질을 3-2로 제압하면서 이변을 만들었고 현재 A매치 5연승 중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2018 러시아 대회 이후 지휘봉을 잡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체제로 무려 8년을 보내고 있는 일본의 일관성이 점점 더 올라오면서 일본은 세계 최강팀마저 잡고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면 2024년 여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한 홍 감독 체제로 한국은 다시 스타일을 정립해 나가면서 일본과의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두 팀의 월드컵 목표도 8강과 우승으로 벌어진 가운데 FIFA랭킹도 이를 반영하기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3월 두 번째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 골을 내주면서 한국은 7년 만에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충격패를 당하며 출발했다.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의 1.5군을 상대로 무려 4골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2026년부터 실시간으로 경기 결과가 반영되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무려 3계단 떨어진 25위(1588.66점)로 가라앉았다. 한국을 꺾은 24위 오스트리아(1593.45점)보다 아래로 내려갔다. 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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