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류이서는 31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저 유튜브 시작했어요. 오래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앞으로 좀 더 솔직한 모습과 함께 그동안 궁금해하셨던 이야기들도 하나씩 담아볼게요. 앞으로도 궁금한 점은 유튜브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 채널명은 ‘내사랑 류이서’ 입니다. 구독도.... 해주실 거죠?"라고 적극 홍보에 나섰다.
사진 속에는 빨간 하트에 '내사랑 류이서'라고 적힌 문구와 류이서, 반려견들의 사진이 담겨 있다. 깔끔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가 인상적이다.
한편 류이서는 전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9월 신화의 전진과 결혼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사진 = 류이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