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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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미모 물려받은 중학생 딸 공개…"나 따라 배우에 관심 있어"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3.30 17:40 / 기사수정 2026.03.30 17:40

장주원 기자
사진= 유선 SNS
사진= 유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유선이 자신을 빼닮은 미모의 중학생 딸이 배우를 꿈꾼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연극 '비기닝'으로 합을 맞추는 이종혁, 유선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날 박명수는 최근 딸과 커플 화보를 찍어 화제가 된 유선에게 궁금증을 드러냈다.

유선은 "저는 SNS 같은 데에도 아이 얼굴 공개를 안 했다. 근데 중학생인 아이가 해가 바뀔 때마다 자꾸 크니 아쉽기도 해서 한창 소녀소녀한 모습이 있을 때 서로의 모습을 기억해 두고자 찍었다"고 말했다.

유선은 "아이도 찍는 내내 행복해했고 좀 즐기더라. 저도 찍으면서 좋았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행복해했다는 건 자기가 찍는 거랑 맞다는 거다"며 유선의 딸이 스타 자질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엄마가 무슨 직업을 하는지 잘 알고 있냐"는 질문에 유선은 "제 직업이 배우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 본인도 한때 이 직업에 관심을 표현했는데, 이 길이 쉽지 않으니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 줬다"고 덧붙였다.

사진= 유선 SNS,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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