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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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이연희, "힘닿는 대로 낳고파" 출산 계획 공개 (미우새)

기사입력 2026.03.30 07:56 / 기사수정 2026.03.30 07:56

이연희
이연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연희가 결혼 후 근황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연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혹시 모르실까 봐 이미 말씀드리는데 이연희 씨는 이미 결혼을 하셨다"며 이연희가 결혼 7년 차에 현재 19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댓글에 '이연희와 결혼하는 사람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것'이라는데 이런 얘기 평소에도 들어봤냐"고 물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연희는 "남편 친구분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데, 남편은 '나의 운을 다썼다'라고 한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이연희의 남편은 친구들에게 그와 사귄다는 사실을 밝혔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이연희는 "(친구분들이) 실제로 보시면서도 좀 믿지 않으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이연희는 최지우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육아 고민을 많이 털어놓는 편이고, 직업과 육아 밸런스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이런 고민을 나누는 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 모두 딸 엄마라 잘 맞는다며 "언니가 육아용품을 물려준다. 많이 준다"고 덧붙였다.

둘째 계획도 있다는 이연희는 "힘이 닿는 대로 아이 낳고 싶다"며 "저도 1남 3녀다 보니까 형제가 많은 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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