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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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박찬호 '막간 얼음땡'[포토]

기사입력 2026.03.21 14:33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말 2사 두산 박찬호가 내야 땅볼을 때려낸 뒤 1루로 향하던 중 KIA 1루수 윤도현의 태그를 피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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