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18일 박하나는 개인 계정에 "가보자! 엽산 이노시톨 코Q10 오메가3 챙겨 먹은지 3개월~ 확실히 좋아지는 게 결과로 나오네요! 선물 받은 두유 포도즙 NMN까지 올해 안에 천사 만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 중인 박하나는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아이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남편 김태술과 손을 꼭 붙잡은 사진을 공개하며 "함께 고생해주는 내 사랑 고마워"라고 애정을 전했다.
한편 1985년생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앞서 박하나는 시험관 시술에 사용한 주사를 공개하며 "2차 실패"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지난 11일 3차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박하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