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시험관 시술 재개 후 근황을 밝혔다.
지난 16일 아야네는 개인 SNS에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올린 뒤 "사 말아?"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아야네는 두 번의 유산을 겪고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식 일정을 밝히며 "두려움보단 설레는 마음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아주 조그마한 내 아기 내 뱃속으로 데리러 간다. 원래 이식하고 결과 나올 때까지는 실패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에 숨기고 왔지만, 나와 지금 병원에서 잠자고 있는 내 배아도 이 순간 서로 다른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너무 자랑스러워서 기록을 남기고 싶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3년 만에 딸 루희 양을 얻었고, 지난달 유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아야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