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맥심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미스 맥심' 손예은이 남성 잡지 맥심(MAXIM) 3월 호 화보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손예은의 맥심 화보가 공개되며 맥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과감한 노출로 남성 팬들의 인기를 끈 그녀는 수많은 웹 화보와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맥심 내 독보적인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손예은은 맥심 3월 호 공개와 관련해 "독자님들만을 위한 햄버거 가게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주문부터 서빙까지 전부 해 드리고 있으니 이번 맥심 화보도 열심히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맥심 코리아
이번 맥심 화보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손예은의 파격적인 패션. 레드 스트라이프 크롭 집업과 찢어진 숏팬츠, 그 사이로 속옷을 그대로 노출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군더더기 없는 몸매로 아찔한 볼륨감과 상큼한 섹시미를 뽐냈다.
손예은은 인터뷰를 통해 "모델로서 수많은 촬영을 하고 있지만, 맥심 잡지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미스맥심 손예은의 모습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애정하는 팬분들에게 언제나 기대되는 화보를 선물해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2022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을 시작으로, 미스맥심으로 데뷔한 지 어느덧 연차가 꽤 됐다. 맥심 화보를 찍을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하지만, 2026년에는 맥심 표지를 꼭 찍어 보고 싶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항상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M사 햄버거 가게 알바생으로 파격 변신한 미스맥심 손예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맥심 2026년 3월호에서는 손예은의 섹시 화보는 물론, 치어리더 김도아의 커버 화보, 미스맥심 바비앙, 은지, 애순이의 화보, 2026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맥심 코리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