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22 13:12

▲티아라 100억 새해인사 ⓒ 코어콘텐츠미디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팬들에게 통큰 새해인사를 전했다.
22일 티아라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채 자기앞수표 100억 원이 인쇄된 플래카드를 들고 "새해 부자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에 사용된 돈다발과 수표 모형은 티아라 멤버들이 새해 인사의 기본 틀을 깨고 싶다는 생각에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디자인해 제작된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