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다예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이자 크리에이터 김다예가 조회수 폭발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26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남편 박수홍, 딸 재이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의 지표를 직접 캡처해 올리며 조회수를 공개했다.
김다예는 "이번 영상 기획, 편집 너무 힘들었는데 이러면 또 막 너무 행복해지고"라며 채널 관리자에게만 보이는 조회수와 순위 등을 캡처해 게시했다.
김다예가 게시한 영상은 김다예, 박수홍 부부와 딸 재이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주로 올라오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 최근 업로드된 것으로, 2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약 33만 회의 조회수를 달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현재 단란한 세 가족의 이야기가 업로드되는 '박수홍 행복해다홍'은 구독자 57만 명을 보유했으며, 꾸준한 업로드로 270개가 넘는 영상을 업로드해 총 조회수 1억 뷰 이상을 달성하며 큰 화제가 됐다.
김다예는 급상승하는 최근 영상 조회수에 뿌듯함을 드러내며 "조회수에 일희일비하는 나약한 6년 차 제작자"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아내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특히 딸 재이는 16개월 나이에도 이미 광고 17개를 촬영해 '인기 광고모델' 화제가 됐다.
사진= 김다예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