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비가 혜리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 코너에서는 "아빠는 왜 털이 없어? | EP. 128 가비 이용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새롭게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멤버로 합류하게 된 가비는 "촬영 전에 회식 같은 걸 했다. 오빠 빼고 다 처음 봤는데 친절하더라. 특히 혜리가 양기가 뿜뿜하는 에너지가 있더라. 저 친구 믿고 따라가면 되겠다 싶었다. 카리나도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 비해 스케일이 커졌다는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가비는 "처음부터 미쳤다 싶었다. 사실 기에 눌리기 싫으니까 텐션을 올리면서 등장하는데 갑자기 뭔가 시작되더라.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에 이용진은 "가비도 원래는 텐션이 활발한데 '미션이 시작한다'고 하니까 쭈굴쭈굴해졌다. 원래 텐션이 어울리지 않았던 거다"라며 웃었다. 가비는 "눈치는 봐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테오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