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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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감량' 신봉선, 공복 체중 56kg 굴욕 "남들보다 3~4kg 더 나가"

기사입력 2026.02.21 10:57 / 기사수정 2026.02.21 10:57

유튜브 채널 '신봉선'
유튜브 채널 '신봉선'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11kg 감량 후 최근 몸무게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뭐야 나 왜 떨리니 신봉선♥양상국 첫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봉선은 코미디언 동료 양상국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다. 두 사람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불거졌던 러브라인을 언급하며 건강검진이 데이트 같다고 이야기했다.

신봉선은 "건강검진은 서로 대비를 할 수 있는 거다. (부부는) 잠도 같이 자고 밥도 같이 먹는 사이인데 질병을 알아야 안 좋은 음식을 피하기도 하고"라고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제가 체지방률 18%이래서 기사가 많이 떴는데 지금 비수기여서 지방이 좀 많을 수 있는데 그런 건 좀 안 찍어주시면 안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신봉선'
유튜브 채널 '신봉선'

유튜브 채널 '신봉선'
유튜브 채널 '신봉선'

유튜브 채널 '신봉선'
유튜브 채널 '신봉선'


신봉선의 공복 체중은 56kg이 나왔다. 양상국은 "오해하지 마세요. 지금 비수기다. 헬스 트레이너도 겨울되면 배 나와있다. 성수기 때는 딱 빼는데, 봉선님은 비수기다"라고 대신 설명했다. 

신봉선은 "비수기다. 광고 찍고 다이어트약 딱 먹으면"이라며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할 것이라 밝혔다. 

양상국은 "60kg 밑이면 괜찮은 거 아니냐"라고 묻자 신봉선은 "아니다. 제가 근육량이 많아서 보통 여성분들보다 3~4kg 더 나간다고 보면 된다"라고 설명하면서도 "너무 충격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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