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2.13 13:51 / 기사수정 2026.02.13 13:51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옥자연이 자신의 최애 한식 디저트인 ‘개성 주악’ 만들기에 도전한다. 도토리묵부터 옥돔밥까지 남다른 요리 실력과 열정을 발휘했던 옥자연은 예상치 못한 실수(?)에 당황한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의 새로운 도전(?)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자연이 설을 맞아 최애 한식 디저트인 ‘개성 주악’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개성 주악’을 판매하는 카페 사장님의 레시피를 배운 옥자연은 반죽부터 튀기기, 데코레이션까지 모든 과정을 홈메이드로 도전한다고 한다.
레시피대로 ‘개성 주악’ 만들기에 집중하던 옥자연은 공을 들여 만들어 놓은 재료를 보고 “왜 이렇게 됐지?”라며 당황한다. 그런 가운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옥자연 표 개성 주악’의 모습도 포착됐는데, 과연 ‘옥자연 표 개성 주악’의 탄생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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