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몸 상태를 전했다.
이아영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결국 병남"이라는 글과 함께 약을 지어온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약 기운에 마지막 수업.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라며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아영은 2020년 류시원과 결혼해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 결혼 6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아영은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강사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영은 앞서 자신의 계정을 통해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을 올리며 저체중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이아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