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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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렇게 예뻤나…1월 가로+세로 사진 싹 다 풀었다, '청순미모 총집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08:45

아이유 계정
아이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월의 다양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8일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가로 1월", "세로 1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일상부터 화보 같은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편안한 실내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테이블에 턱을 괴거나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내추럴한 미모를 뽐냈다.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수수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꾸밈없는 청순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를 활용한 컷에서는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귀여운 분위기를 더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아이유 계정
아이유 계정


또한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이유는 성숙하면서도 몽환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특히 꽃을 들고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고요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화보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장난스러운 표정과 근접 셀카에서는 아이유 특유의 발랄함까지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트위티가 트위티를 잘 만드네", "귀염둥이", "아이유 요정님 폼 미쳤다", "2026 행복할 듯", "컴백하면 더 예뻐지겠네", "이 언니 진짜 에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유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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