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현철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유현철이 아내 김슬기와 데이트를 즐겼다.
유현철은 6일 오후 "불금데이트 인생네컷 좋아하는 부부입니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현철이 김슬기와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유현철과 김슬기(10기 옥순)는 각각 MBN '돌싱글즈3'와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한 뒤 인연을 맺어 재혼에 성공했다. 이후에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면서 재혼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 때 두 사람이 서로의 SNS에서 사진을 삭제하고 언팔로우하면서 이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나솔' 출연자들의 게시물을 통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재결합을 알렸다.
사진= 유현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