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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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친동생' 만삭 앞뒀다…출산 임박 D라인 공개, 붕어빵 조카 곧 '탄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9:50 / 기사수정 2026.02.05 19:50

혜리 친동생 인스타/혜리
혜리 친동생 인스타/혜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혜리의 친동생이자 인플루언서 이혜림 씨가 임신 30주 차에 접어든 근황을 전했다.

2일 이혜림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는 좀만 힘써도 심박이 엄청 빨리 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30주 차에 접어든 이혜림 씨의 모습이 담겼다.

거울 앞에서 촬영된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윗옷을 살짝 걷어 올린 채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한 손으로 배를 감싸 안은 모습에서 곧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에는 배 위에 핑크색 하트 이모지가 더해졌고, '30 Weeks'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임신 30주 차임을 다시 한번 알렸다.

한편 이혜림 씨는 과거 혜리의 유튜브 콘텐츠에 등장하며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약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혜림, 혜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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