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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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다인, 드디어 딸 얼굴 공개…연예인 DNA 제대로, 포즈 '척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9:13 / 기사수정 2026.02.05 19:13

이다인 계정 캡처/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다인 계정 캡처/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다인이 딸의 두 돌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홈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5일 이다인은 개인 계정을 통해 "사랑해 우리아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인 딸의 두 돌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겼다. 생일을 맞은 딸은 화사한 흰색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생일 모자와 'HAPPY BIRTHDAY' 문구가 적힌 선글라스를 착용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다인 계정 캡처
이다인 계정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무늬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토끼 인형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도 딸은 흰색 곰 인형을 꼭 끌어안고 벽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의상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연예인 부모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카메라 앞에서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인 이다인은 2023년 이승기와 결혼해 2024년 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딸의 비주얼에 대해 "초반에 태어났을 땐 완전 나였다"며 "애들 얼굴은 계속 바뀐다. 진짜 바뀐다.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뀐다. 지금 하관은 나다. 보조개 밑에 2개 있고 웃을 때 나처럼 웃는다. (코 위로는) 엄마다. 귀모양도 엄마랑 똑같다"고 부부를 반반 닮은 외모를 전했다.

또 이승기는 자신과 이다인의 사진으로 만든 AI 아이 사진을 본 뒤 "이게 가장 근사치다. 이건 진짜 좀 비슷하다"며 놀라워했다.

사진=이다인, SBS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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