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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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엄지원, 선명한 '식스팩' 복근…상큼 미소→탄탄 몸매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6:16 / 기사수정 2026.02.05 16:16

장주원 기자
사진= 엄지원 SNS
사진= 엄지원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엄지원이 '운동광' 면모를 뽐내며 자신의 숨겨진 복근을 공개했다.

5일 엄지원은 자신의 SNS에 운동한 전념한 근황을 사진과 함꼐 남겼다.

엄지원은 운동복을 입은 채 헬스장에서 헝클어진 머리와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은 엄지원의 탄탄한 배로, 식스팩 모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근육질 몸에 보는 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엄지원은 자신의 복근을 자랑스러운듯 드러내며 직접 배를 오픈했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남겼다.

사진= 엄지원 SNS
사진= 엄지원 SNS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스트레칭을 하는 엄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리를 쭉 뻗고 앞으로 당기는 스트레칭을 진행한 엄지원은 엄청난 유연성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지원의 복근 공개에 네티즌들은 "얼굴이랑 몸이 매치가 안 된다", "여자 배에도 이렇게 복근 모양이 제대로 날 수가 있구나. 충격!"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사진= 엄지원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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