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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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시상식서 언급한 '뇌종양 투병' 동생 수술 마쳤다…"빨리 회복하자"

기사입력 2026.02.05 14:05 / 기사수정 2026.02.05 14:05

장주원 기자
사진= 정지선 SNS
사진= 정지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정지선이 쌍둥이 동생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4일 정지선은 자신의 SNS에 동생의 수술 소식을 업로드했다.

정지선은 "동생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로... 빨리 회복하자"라는 문구를 첨부하며 동생의 수술이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정지선은 '2025 KBS 연예대상'에 출연해 인기상을 수상했다. 수상 당시 정지선은 "방송을 통해 셰프로서 저를 많이 알릴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가족사를 꺼냈다.

정지선은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는데 많이 힘들어한다. 동생아, 이길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라고 동생의 뇌종양 판정 소식을 언급하며 격려의 말을 건네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네티즌들은 쌍둥의 동생의 수술 소식을 알린 정지선의 게시글에 "동생 수술이 잘 끝났길 빕니다", "빨리 회복하시길! 힘 많이 불어넣어 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건넸다.

한편, 정지선은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백수저로 출연,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정지선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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