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린이 180도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4일 린은 개인 계정에 "머리카락 자름. 어떤가요! 그냥 짧머가 된 이세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린은 오랜시간 유지했던 긴 머리를 탈피하고 턱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깔끔한 페이스 라인이 드러나며, 단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린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를 본 다비치 강민경은 "미츄따!!!! 쏘씨크!!!!!!"라며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2014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은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