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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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멜버른 못 오나? 한화 여전히 기다린다…손혁 단장 "최종 제안 변함없지만, 계속 대화 중" [멜버른 현장]

기사입력 2026.02.04 09:27 / 기사수정 2026.02.04 09:58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호주 멜버른, 김근한 기자) '2618안타 리빙 레전드'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아섭은 1988년생 베테랑 외야수로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교타자로 자리 잡았다. 2018시즌을 앞두고 첫 FA 자격을 얻어 4년 총액 98억원에 롯데에 잔류했고, 2022시즌을 앞두고는 4년 총액 64억원 규모의 두 번째 FA 계약으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었다.

손아섭은 2024시즌 부상 여파로 14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이 끊겼지만, 2025시즌 다시 100안타 고지를 밟으며 통산 2618안타까지 기록을 늘렸다. 2025시즌 중반에는 지명권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로 이적해 111경기에서 107안타, 1홈런, 50타점, 출루율 0.352, 장타율 0.371을 기록하며 여전한 타격 생산력을 증명했다.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올겨울 손아섭은 세 번째 FA 자격을 얻었고, C등급 FA라는 이점까지 안고 시장에 나왔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한화가 강백호를 영입하면서 외야 및 지명타자 자원 운용에 여유가 생겼고, 손아섭의 필요성은 자연스럽게 낮아졌다.

이에 손아섭 측은 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올겨울 내내 추진했다. 한화 구단도 손아섭과 관련한 보상금 조건을 여러 차례 낮추면서 선수 측 요구사항을 수용했다. 

지난 1월 야구계에서는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와 최형우가 이탈한 KIA 타이거즈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그러나 롯데는 올겨울 외부 FA 영입을 최소화하고 내부 육성에 집중하는 방향을 일찌감치 정했고, KIA 역시 지명타자 자리를 나성범과 김선빈 중심으로 운용할 계획을 세우며 손아섭 영입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두산 베어스도 잠재적 선택지로 언급됐다. 김재환이 옵트아웃 조항을 발동해 SSG 랜더스로 이적하면서 좌익수와 지명타자 자리가 비어 있는 상황이다. 손아섭이 합류한다면 공백을 메울 수 있다. 

하지만, 두산 역시 세대교체 기조 속에서 육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시드니 캠프 현장에서 만난 두산 관계자는 “팀 방향성상 외부 베테랑 영입보다는 내부 자원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손아섭의 선택지는 한화와 단년 잔류 계약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 설사 2월 첫째 주 잔류 계약을 결정하더라도 이미 반환점을 돈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현장 시선이 지배적이다. 과연 손아섭이 언제 한화의 최종 제안을 받아들이는 결론을 내릴지 주목된다.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손아섭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을 반환점을 돈 가운데 여전히 손아섭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설사 잔류 계약을 하더라도 멜버른 스프링캠프 합류가 어려워진 분위기다. 한화 구단은 여전히 손아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4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손혁 단장은 '최종 제안 조건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선수 측과의 대화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결정을 내리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손아섭에게 1년 단년 보장 계약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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