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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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결혼' 임재욱, 아이돌 비주얼 7살 딸 최초 공개…인형이 따로 없네

기사입력 2026.02.03 14:43 / 기사수정 2026.02.03 14:43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포지션 임재욱이 딸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잇기 운동' 주인공으로 나선 심권호가 병원에서 포착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권호는 심현섭, 포지션 임재욱과 함께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임재욱은 "저는 그냥 미용실 다니고 있는데, 현섭이 형님도 그렇고 미용실 원장님이 심권호 형님 얘기를 하시더라. 그래서 한 번 뵙고 싶었는데 현섭이 형이랑 친하다 하시더라. 그래서 이 기회에 한 번 같이 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리를 마련했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2019년 45살의 나이에 늦깎이로 결혼에 성공한 임재욱. 벌써 7살이 되었다는 그의 딸의 모습도 자료화면으로 공개돼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심권호가 처음 만나는 임재욱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자 임재욱은 "그런데 형님 되게 외로우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심권호는 병원에서 검진을 받던 중 간암 초기임이 드러나 많은 이들의 걱정을 안겼다.

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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