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박수홍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이 재이의 특별한 경험을 사진으로 남기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일 박수홍은 자신의 SNS에 딸 재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수홍은 "재이는 오늘 전광영 작가님 작업실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딸 재이를 전광영 작가의 눈높이에 맞게 번쩍 들어올려 주었고, 재이는 그런 아빠의 노력에 힘입어 전광영 작가의 손을 잡고 교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박수홍 SNS
이어진 사진에서도 재이는 박수홍의 품에 안겨 전광영 작가의 손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낯가림 없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그런 재이의 모습에 "딸바보 아빠랑 있으니 매일매일이 새로운 경험이네요", "가면 갈수록 예뻐지고 귀여워진다. 수홍 아빠 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사진에 반응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아내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사진= 박수홍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