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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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희대의 미스터리…나이 먹을수록 미모 대박, 대체 비결 뭐길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2 12:40

장영란 계정 캡처
장영란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메이크업의 포인트. 오버립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도 덕분에 자신감 업 입니다요"라며 메이크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핑크빛 치크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토끼를 닮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날이 갈수록 더욱 물오른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입술도 앵두같이 예뻐요", "왜 혼자만 세월이 그대로 변하지 않는 겁니까", "복숭아 같음", "참 예뻐요. 해피바이러스 유발자", "진짜 피부 시술 뭐 한 거예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사진=장영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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