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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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또 병원 다녀왔다…모자 푹 눌러 쓴 근황 "엄청 바빴네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1 06:32

박미선
박미선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절친들과의 훈훈한 만남을 공개했다.

30일 박미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개미회 완전체 ㅎㅎ 눈물 많고 정 많고 정말 착한 우리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선을 비롯해 김성은, 권진영, 김민경, 오나미, 박소영이 함께 모여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두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과 끈끈한 우정을 느끼게 하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미선은 "오늘도 병원 갔다가 스크린 치고 커피 마시고 엄청 바빴네요 ㅎㅎ"라며 근황을 전한 뒤, "다들 사랑해"라고 덧붙여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초 유방암 진단을 받고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치료를 마치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으며, 현재는 재발 방지를 위해 꾸준히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박미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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