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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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27kg 감량하더니 반쪽짜리 비주얼도 난리 '걸그룹 포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0 13:41 / 기사수정 2026.01.30 13:41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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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풍자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량 안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풍자는 긴 웨이브 헤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갸름해진 턱선과 생기 넘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27kg를 감량한 이후 더욱 또렷해진 얼굴선과 스타일은 걸그룹 멤버를 연상케 할 정도.

풍자는 최근 각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줄였다고 밝히며, 건강한 다이어트로 큰 응원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진짜 걸그룹인 줄”, “얼굴이 반쪽 됐어요”, “비주얼 미쳤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풍자는 최근 한혜진의 유튜브에 출연해 총 2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풍자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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