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오형제맘' 정주리가 첫 아들을 육아하던 시절을 회상했다.
30일 코미디언 정주리는 "남편이 10년전이라고 보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정주리가 첫째 아들을 낳은 뒤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육아로 인해 다소 지친 듯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정주리는 "처음 하는 육아로 지쳐있었던 주리였네. 그 뒤로 4명 더 낳는다는 걸 꿈에도 몰랐던 주리였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앞서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총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 2024년 12월 29일 오전 3시께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정주리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다섯 아들을 육아하는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왔다.
사진=정주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