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용팝 초아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크레용팝 초아가 오는 3월 5일 엄마가 된다.
28일 초아는 임신 31주차에 병원을 찾아 출산일을 잡은 근황을 전했다. 이후 초아는 "제왕 날짜 3월 5일로 잡혔어요"라며 출산 예정일을 공개했다.
그는 "일란성 쌍둥이는 태반을 하나로 공유하고 있어서 36주가 만출이래요. 5주 뒤라니 두근두근"이라며 "갑자기 수술 전 검사 다 하고 가라셔서 엄청 오래 걸렸네요"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며 그는 "이제 엄마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오래 앉아있지를 못하지만 너희들만 건강하다면 다 괜찮아. 좀만 더 힘내보자고"라고 스스로를 격려했다.
한편 크레용팝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완치 후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초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