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28일 임지연은 개인 계정에 "교언니", "닭꼬치어묵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송혜교가 보낸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송혜교는 "우리 지연이♥ 언니가 응원해!!", "'멋진 신세계' 배우 스탭분들 힘내세요", "지연이 많이 예뻐해주세요", "멋진 작품 기대하습니다" 등 현수막 문구를 통해 애정 가득한 응원을 전달했다.

임지연 SNS.
지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 이후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선사한다.
한편, 임지연은 올해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한다.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혐관 로맨스다.
송혜교는 올 상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임지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