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에서 데이트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국주는 개인 채널에 "데이트 하고 왔어요. 다나카 아니아니 홍남 아니아니 경욱 오빠랑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김경욱과 다정히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국주, 김경욱
이어 이국주는 "오래 알았지만 ㅋㅋㅋ 따로 밥 먹고 얘기는 처음이었다는 (안친했) 맛난 것도 먹고 재밌었다는"이라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하면서도 "아!! 지나가는 예쁜 여자한테 한눈 판 거 말고. 오빠 다음에는 조심해줘~ 우리캐미는 30일 '이국주TV'에서 기대해도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국주는 최근 게재한 유튜브 영상을 통해 로이킴과 쿨 이재훈을 닮은 일본인 남사친을 토모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토모는 2008년 데뷔해 1년 활동 후 해체한 그룹 에이스타일(A'st1) 출신이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에 위치한 9평 크기의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해외살이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이국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