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유재석과 김광규가 최홍만의 소원 성취를 위해 두쫀쿠 오픈런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주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이날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선발대로 제주도에 도착한 김광규, 유재석은 최홍만의 첫 번째 소원인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사기 위해 카페로 떠났다.
떠나는 길, 유재석은 "제주도에 와서 두쫀쿠를 사러 올 줄은 몰랐다"며 "요즘 두바이쫀득쿠키가 수량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더라. 그러니까 홍만이가 못 먹지 않냐. 줄 서면 눈에 띌 정도로 크니..."라며 최홍만을 걱정했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아침 일찍, 가게가 오픈하기도 전에 두쫀쿠 카페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지금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고 계시다"며 창문 밖에서 신기한 모습으로 직원들을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카페에서 기다리기로 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줄 10시쯤 와도 괜찮겠냐"며 질문했고, 옆 카페 직원은 "오후쯤부터 스시는 것 같다"며 두 사람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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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심하고 시장 구경과 식사를 하고 돌아온 김광규와 유재석. 두 사람은 시장 투어를 하며 여유부리는 사이 생긴 엄청난 줄에 당황하며 종종걸음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길게 늘어선 두쫀쿠 줄에 유재석은 옆 카페 직원을 향해 "여기 줄이 있는데요? 오늘따라 줄이 왜 이렇게 많냐"라며 황당해했고, 김광규 역시 "저기요!"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오픈도 전에 길게 늘어선 줄, 유재석은 "그냥 기다릴걸"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쫀쿠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기다리며 손님들과 담소를 나누던 두 사람은 가게가 오픈하자 기대감을 드러내며 가게로 입장했다.
한참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두쫀쿠를 마주한 두 사람. '대왕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마주한 유재석은 "그거 다 주십쇼"라며 세트 두 박스를 구매하며 최홍만을 위해 FLEX에 나섰다. 구매를 마친 유재석은 "그래도 샀습니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