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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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상철, '연상女' 영자와 현커?…"좋은 누나·동생 사이, 후회 많이 돼" (촌장TV)

기사입력 2026.01.24 19:20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나는 SOLO' 29기 상철이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한 영자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2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뉴스] 영자 누나를 놓치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29기 상철&영자 단독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는 SOLO' 29기 종영 이후 인터뷰를 위해 마주한 두 사람은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제작진은 29기 방영 당시 러브라인으로 이어지는 듯했지만, 결국 최종 커플이 되지 못한 두 사람에게 "현재 두 분은 어떤 관계시냐"고 질문을 건넸고, 영자는 "우리 지금 두 달 반 됐나?"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상철 역시 "우리 두 달 반 정도 된 것 같은데"라며 관계가 진전됐음을 밝혔고, 제작진들은 "우와"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영자와 상철은 폭소하며 "이렇게 장난치면 안 되는데"라며 즉흥 개그임을 밝혔다.

영자는 "좋은 누나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고, 상철 역시 "따로 또 방송 끝나고 술 한잔도 하고, 카페도 가는 좋은 누나 사이다"라고 밝히며 관계가 발전되지는 않았지만, 좋은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제작진은 "29번지 솔로나라로 돌아간다면 '내가 이 행동은 안 하겠다'거나 '이 행동은 해야겠다' 싶은 게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상철은 "이렇게 소중한 영자 누나를 놓친 게 너무 아쉽다. 후회가 된다"고 털어놓았다.

상철은 "보석 같은 영자 누나를 놔두고 제가 너무 한눈을 팔았던 것 같다. 그것도 감지덕지인데 후회가 된다"고 밝혔고, 영자는 "이미 버스 떠났다"고 말하며 "아예 가능성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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