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승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장승조가 스윗한 아빠 면모를 뽐냈다.
20일 장승조는 개인 계정에 "그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평생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승조는 화이트 티셔츠에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기타를 들고 앉아 있다. 장승조 옆에는 장난감 기타를 든 딸이 자리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창가 앞 햇살이 부드럽게 드리운 공간에서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장승조는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강렬한 악역을 맡아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사진=장승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