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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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14살 연상' ♥이지훈과 결혼한 이유인가…"잘생겼는데 잘해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1 07:59 / 기사수정 2026.01.21 07:59

아야네 계정 캡처
아야네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잘생겼는데 잘해주기까지 하네 이 남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훈은 침대에 누운 채 딸기를 아야네에게 먹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아야네는 "모든 딸기의 꼬다리 제일 맛있는 부분은 나 주고 나머지를 자기가 먹네. 연샹 연하부부. 매력이쏘"라며 다정한 남편을 자랑했다.

이처럼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에 훈훈함이 전해졌다.

아야네 계정 캡처
아야네 계정 캡처


한편 1993년생인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7월 결혼 3년 만에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지난 달에는 유튜브를 통해 둘째 임신 6주 만에 유산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6주 정도에 심장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 후에 완전히 유산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사진=아야네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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