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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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정우, 1년새 폭풍 성장 '리즈 경신'…국가대표 DNA 뽐내는 근력 (슈돌)

기사입력 2026.01.20 13:48 / 기사수정 2026.01.20 13:48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준호 아들 정우가 비주얼과 근력 리즈를 경신하며 한층 우월해진 모습을 뽐낸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호우부자'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명학산으로 등산을 나선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와 정우는 똑같은 패딩과 색이 다른 비니 모자를 착용해 겨울 등산 트윈룩으로 귀여움을 한껏 발산한 가운데, 정우가 비주얼도, 근력도 리즈를 경신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새해 기념 등산에 나선 김준호와 '우 형제' 은우, 정우는 국가대표 DNA를 뽐낸다. 특히 정우는 아빠의 품에 안겨 등산을 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스스로 산을 종횡무진해 눈길을 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는 "예전엔 아빠가 정우를 안고 산을 올라갔었는데"라며 1년 전과 달리 씩씩하게 산을 올라가는 정우의 모습에 대견함을 드러낸다. 이에 MC 김종민은 "1년 사이에 이렇게 크는구나"라며 정우의 폭풍 성장에 감탄을 터트린다.

정우는 형 은우와 나란히 발을 맞추며 "약수터야, 어디 있니?"라고 우렁찬 목소리로 외치며 산을 오르는 늠름한 모습을 뽐낸다. 정우는 철봉을 보자 "정우도 철봉 해 볼래?"라며 호기롭게 철봉에 도전한다. 정우는 아이용과 달리 한 손에 안 잡히는 성인용 철봉 두께에 "왜 안 잡히지"라며 해맑게 웃음을 터트린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어 정우는 약수터에서도 매력을 폭팔시킨다. 약수가 담긴 바가지를 보며 "잘 먹겠습니다"라고 공손하게 인사한 정우는 시원하게 약수를 들이마신 후, "아~ 좋다"라고 중년 아저씨 같은 리액션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1년 사이에 폭풍 성장해 비주얼, 근력, 개그감까지 리즈를 경신한 정우의 모습은 21일 오후 8시 3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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