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미스 맥심 우승자 김갑주가 성숙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김갑주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우직에서 1/30 발매예정 화보인데 넘 맘에 들어서 일찍 한 장 올려버린다. 기대해 줄 거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갑주가 공개한 화보 컷에는 김갑주가 화이트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한 채 커튼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얇은 스트랩과 가슴 라인에 더해진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를 이룬 의상을 입은 김갑주는 슬림한 허리선과 균형 잡힌 상체 라인을 부각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1995년생인 김갑주는 2019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23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온라인 남성 팬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김갑주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