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딸의 졸업에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지난 12일 장영란은 "지우의 졸업식. 6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라며 "코로나 시절이라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한 지우. 이런 큰 행사가 처음이라 잘 자라준 지우를 보며 마음이 뭉클뭉클. 몽글몽글. 계속 울컥울컥하는 나는야 F엄마"라는 글과 함께 딸의 졸업식 사진을 올렸다.

장영란 SNS
이어 그는 "6년이라는 시간이 어찌 이리 후딱 지나가나요. 6년동안 성장통 있었고 크게 넘어져도 보고 또 일어나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점점 단단해지는 우리딸 진짜진짜 멋져. 넘어지면 또 일어나면 되지. 그러면서 또 성장하는 거야"라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중학교생활도 잘해보자. 지우도 성장하고 저도 성장하고. 우리는 함께 계속 성장하는 중"이라며 "사랑해 딸아. 졸업을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사진=장영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