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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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션' 막내딸, 당장 데뷔해도 될 비주얼…미모 공개에 '술렁'

기사입력 2026.01.11 15:12 / 기사수정 2026.01.11 15:1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션이 막내딸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션이 자녀들의 미래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송은이는 션에게 "4남매가 '나는 커서 뭐가 될 거야' 이런 얘기를 나눠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션은 "첫째는 미술 쪽이라 본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둘째도 미술을 좋아한다. 근데 막내는 혜영이 줄여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의 막내딸은 정혜영을 쏙 빼닮은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배우 시킬 생각은 없느냐"고 물었고, 이에 션은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한다. 뭔가 시켜야 한다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하음 양(20), 하랑 군(19), 하율 군(17), 하엘 양(15)을 두고 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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