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형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6일 이은형은 개인 계정에 "어머 몽벨부츠 넘 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은형의 아들 현조 군은 집 안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다.
현조 군은 하늘색으로 깔맞춤한 상·하의 세트에 남색 부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이은형 SNS.
이 가운데 생후 17개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현조 군의 길쭉한 다리 길이가 감탄을 자아낸다. 176cm 장신인 엄마 이은형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기가 벌써부터 롱다리", "엄청 컸네요. 어느덧 형아가 됐네", "엄마 닮아서 비율이. 모델해도 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8월 첫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이은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