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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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작년·재작년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 솔직 고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9:25 / 기사수정 2026.01.02 19:25

이승민 기자
윤혜진 개인 계정
윤혜진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발레 무용가 출신 배우 윤혜진이 팬들에게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1일 윤혜진은 개인 SNS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2026이다! 그냥 목요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인사는 안 하면 섭섭"이라며 "작년 한 해 수고 많았어요!"라고 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넸다.

윤혜진은 이어 자신의 지난 몇 년을 돌아보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나에게 작년과 재작년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힘들 때 곁에 있어줘 너무 든든한 힘이 됐다"며 팬들에게 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우리 모두 너무 아등바등 살기보다, 가끔은 멈춰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함께하기를 기도할게요"라며 팬들과 함께 건강하고 여유로운 한 해를 보내기를 기원했다.

또한 윤혜진은 "많이 고마웠고, 내년에도 잘 지내자"면서 "미리미리 건강 꼭 챙기기!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평소 발레 무용가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가진 그는 연기와 방송 활동에서도 꾸준한 팬층을 유지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윤혜진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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