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2025년을 되돌아봤다.
31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 계정에 "2025년 인생 최고의 해였습니다…2026년은 모든 분들의 최고의 해가 되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결혼식 당시 모습을 담은 사진도 포함돼 있어, 그가 2025년을 특별하게 기억하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다. 사진 속 곽튜브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인 전현무는 SNS 댓글에 "우리 준빈이 잘생겼네"라고 남겼으며, 팬들은 "행복하세요", "2026년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앞으로 육아도 파이팅"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아내는 임신 중으로, 곽튜브는 곧 아빠가 될 예정이다.
사진= 곽튜브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