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지민이 손편지를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김지민이 동료 정이랑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2일 자신의 계정에 "이랑언니의 손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이랑의 손편지가 담겨있었고, 정이랑은 "지민아. 널 만나 참 좋다. 화끈하고 멋진 지민아"라며 "앞으로 더 좋은 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이어 "나도 너의 2세 위해 함께 기도하고 너와 함께 더 의리있고 돈독하게 두터워지길 노력할게.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애정이 가득 담겨있다.
팬들 역시 "멋진 의리네요", "사랑이 느껴져요", "저도 언니 2세 위해 기도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이 담겼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7월 동료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고 2세를 계획 중이라는 소식을 공개했다.
사진= 김지민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