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이미경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미경이 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사진= 이미경 SNS
26일 김미경은 자신의 SNS에 "소천하신 이순재 선생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 선생님, 부디 평안하고 따뜻한 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흰 국화꽃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김미경은 故 이순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故 이순재는 어제(25일) 새벽 향년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허준', '거침없이 하이킥' 등 약 140편의 작품에 출연해 60년 이상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개소리'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펼쳤다.
故 이순재의 빈소는 서울시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내 최희정 씨와 두 자녀가 이름을 올렸다. 발인식은 27일 오전 6시 2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 이천 에덴낙원이다.
사진= 김미경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