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퍼스트 라이드' VIP시사회에서 차은우 인형을 들고 있는 정국. 챌린지를 찍은 정국과 차은우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군복무 중 방탄소년단 정국과 챌린지를 이어가 이목을 모았다. 두 사람의 조합에 많은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2일 틱톡과 각종 계정에는 차은우의 신곡 ‘SATURDAY PREACHER’ 챌린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차은우는 절친 정국과 챌린지를 이어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은우는 군복을 입은 모습, 정국과 함께 후렴 파트에 맞춰 안무를 이어갔다. 엔딩에서 차은우는 정국에게 "충성!"이라며 경례를 했고, 정국은 뒷집을 지며 "단결"이라고 외쳤다. 차은우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챌린지를 찍은 정국과 차은우
팬들은 "춤선 미쳤다", "군대 선배라고 뒷짐지고 경례 받은겨?? ㅋㅋㅋㅋㅋ", "조합 실화?", "차은우 다리 진짜 길다", "멋진애 옆에 멋진애", "97즈 아름다운 조합"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는 현재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 일병으로 복무 중, 입대 전 작업한 솔로 미니 2집을 지난 21일 ‘ELSE’(엘스)를 발매했다. 정국은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 VIP시사회에서 차은우 얼굴이 프린트 된 인형을 품에 안고 등장하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차은우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