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신의악단'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의 메인 예고편이 온라인을 달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신의악단'의 메인 예고편이 18일(오후 12시 기준) 네이버TV 'TOP 100' 1위를 기록하고, SNS 채널에 공개된 예고편이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가짜 찬양단'이 결성되는 유쾌한 과정과 이들이 빚어내는 벅찬 하모니를 본격적으로 담아냈다.

영화 '신의악단'
특히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박시후(박교순 역)와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는 정진운(김대위), 그리고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등 12인 '신의악단' 멤버들의 예측불허 앙상블이 돋보인다.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아빠는 딸'의 김형협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등이 출연한다.
'신의악단'은 12월 개봉한다.
사진 = 호라이즌웍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