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작업"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푸른색 렌즈를 낀 채 비현실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뼈말라'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지인은 "카리나님 안녕하세요"라며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를 언급하기도. 이에 최준희가 "이건 주접이 아니라 날 담그려고 작정한거지?"라고 유쾌한 반응을 보이자 지인은 "언니가 너무 예쁜 탓"이라고 답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무려 55kg를 감량 후 환골탈태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최근 안면윤곽 및 눈 성형 수술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