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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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살려고 운동"하더니…헐렁한 청바지, '로우 라이즈' 완벽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13 16:04 / 기사수정 2025.10.13 16:04

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채아가 자기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한채아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지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 언니 오늘 힙하네? 청바지 너무 예쁨♥"이라는 글과 함게 엘리베이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아
한채아


사진 속 한채아는 '똥머리' 헤어스타일에 흰 티셔츠, 겉옷,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로우 라이즈 스타일의 청바지를 소화한 한채아의 군살없는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어 필라테스 센터에서 서울 셀카를 남긴 한채아는 "오운완."이라는 문구로 매일같이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하는 면모를 드러냈다. 

한채아 유튜브 영상 캡처
한채아 유튜브 영상 캡처


한채아는 2018년 5월, 차범근의 둘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해 10월 딸을 얻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른 후반이 되고 출산하고 나서 많이 아팠다. 관절부터 시작해서 체력도 너무 떨어지고 디스크, 목, 어깨, 무릎, 안 아픈 데가 없었다"며 "몸 만들려고 한 게 아니라 살려고"라며 운동에 힘쓰는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사진 = 한채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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